
이번 캡스톤 디자인을 하는 과정에 있어 주제를 선정하는 과정부터 상세하게 정리해보려고 한다.
위의 그림처럼 논문의 이상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다.
나는 여기서 서론부분을 생각하고, 이를 기반으로 나만의 Agenda, Novelty가 있는지를 알아야한다.
→ 이러기 위해서는 여러 선행연구를 조사해야한다.
영역 설정(establishing a territory)
특정 주제의 중심성을 주장하고,
→ 나의 경우, Aerial Manipulator (Fully+Jawarm)의 주제의 의미
연구 주제를 일반화하며,
→ 이에 대해서 어떤 주제인지(최적인지 강건인지??)
기존 연구를 검토하면서 연구의 맥락을 설명한다.
ex) "지난 10년간 많은 연구가 이 주제에 초점을 맞춰 왔다”
틈새 설정(establishing a niche)
기존 연구에 반박하거나,
→ 선행연구를 통해서 기존의 한계점을찾아야한다.
연구 공백을 지적하고,
→ 선행연구에서 어떠한 부분이 아직 되어있지 않는지를(이게 나의 주제)
연구의 필요성을 부각시킬 Kick(중점)을 찾는다.
ex) "아직 명확하지 않은 점은 ~, 기존의 연구를 이어나가~”